강진청자축제, 수도권 청년 참여로 축제 참여층 확대
청년 100여 명 강진 방문···체험·교류 연계 프로그램 운영 성과
입력 : 2026. 03. 03(화) 09:54

강진청자축제 참여를 위해 강진을 방문한 수도권 청년들이 체험 프로그램에 앞서 자리를 함께 했다.
[더조은뉴스]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수도권 청년 100여 명이 제54회 강진청자축제장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 체류형 축제로서의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진청자축제 기간에 맞춰 강진청년센터를 비롯해 서울관악청년센터, 서울금천청년센터 등 3개 청년센터가 협력해 추진됐으며,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운영을 지원하고 강진군청 푸소(FU-SO)팀이 체류 프로그램에 협조했다.
수도권에서 방문한 청년들은 강진청자축제를 즐기며 청자 전시 관람과 함께 축제장 내 체험 가능한 부스 중 일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청년들은 ▲족욕체험 ▲화목소원 태우기 ▲청자 물레 성형 등 총 3개 체험을 통해 고려청자의 역사와 강진의 전통 도자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또한 이번 일정에는 강진아르코공연연습센터와 푸소 농가를 거점으로 한 청년 교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축제 관람은 물론 문화와 생활을 함께 경험하는 체류형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단순한 축제 방문을 넘어 청년 간 교류와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축제 연계 체험·교류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청년센터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진청자축제는 고려청자의 본산인 강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기반으로 매년 개최되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청자 전시와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청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돼 세대 간 교류가 이뤄지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종수 기자
이번 프로그램은 강진청자축제 기간에 맞춰 강진청년센터를 비롯해 서울관악청년센터, 서울금천청년센터 등 3개 청년센터가 협력해 추진됐으며,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운영을 지원하고 강진군청 푸소(FU-SO)팀이 체류 프로그램에 협조했다.
수도권에서 방문한 청년들은 강진청자축제를 즐기며 청자 전시 관람과 함께 축제장 내 체험 가능한 부스 중 일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청년들은 ▲족욕체험 ▲화목소원 태우기 ▲청자 물레 성형 등 총 3개 체험을 통해 고려청자의 역사와 강진의 전통 도자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또한 이번 일정에는 강진아르코공연연습센터와 푸소 농가를 거점으로 한 청년 교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축제 관람은 물론 문화와 생활을 함께 경험하는 체류형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단순한 축제 방문을 넘어 청년 간 교류와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축제 연계 체험·교류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청년센터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진청자축제는 고려청자의 본산인 강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기반으로 매년 개최되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청자 전시와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청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돼 세대 간 교류가 이뤄지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