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적성면 상2리 '어울림 풍물단'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입력 : 2026. 03. 04(수) 05:52

지신밟기 행사
[더조은뉴스]단양군 적성면 상2리 ‘어울림 풍물단’이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곳곳을 돌며 액운을 쫓고 면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지신밟기를 통해 한 해의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풍물단원들은 꽹과리·장구·북·징 등 흥겨운 가락에 맞춰 힘찬 연주를 선보이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했다.
상2리 어울림 풍물단은 2025년도 군 보조사업을 통해 결성된 이후 꾸준한 연습을 이어오며 실력을 다져왔다.
이날 단원들은 적성면사무소를 비롯해 농협 적성지점, 우체국 등을 방문해 지신밟기 공연을 펼치며 만복을 기원했다.
노경래 단장은 “2026년 한 해 희망은 배로 키우고 근심은 덜어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풍물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통문화 계승과 실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2리 어울림 풍물단은 앞으로도 지역 행사와 각종 문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전통문화 확산과 주민 화합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종수 기자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지신밟기를 통해 한 해의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풍물단원들은 꽹과리·장구·북·징 등 흥겨운 가락에 맞춰 힘찬 연주를 선보이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했다.
상2리 어울림 풍물단은 2025년도 군 보조사업을 통해 결성된 이후 꾸준한 연습을 이어오며 실력을 다져왔다.
이날 단원들은 적성면사무소를 비롯해 농협 적성지점, 우체국 등을 방문해 지신밟기 공연을 펼치며 만복을 기원했다.
노경래 단장은 “2026년 한 해 희망은 배로 키우고 근심은 덜어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풍물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통문화 계승과 실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2리 어울림 풍물단은 앞으로도 지역 행사와 각종 문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전통문화 확산과 주민 화합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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