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공직사회 장애인식개선 교육 진행
공직자 200여 명, 장애 이해도 높이는 참여형 교육
입력 : 2026. 09. 10(목) 12:00

전남광주 광산구 공직사회 장애인식개선 교육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 9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공직 사회 내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미화 마카리오스 봄이연구소장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현장 사례 분석, 참여형 퀴즈, 생활 속 실천 방법 등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이뤄졌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종수 기자
교육은 공직 사회 내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미화 마카리오스 봄이연구소장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현장 사례 분석, 참여형 퀴즈, 생활 속 실천 방법 등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이뤄졌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