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광주권역 교육공무직원 대체인력풀 선발
29개 직종 316명 규모
학교·기관 인력 공백 해소, 업무 부담 완화 기대
학교·기관 인력 공백 해소, 업무 부담 완화 기대
입력 : 2026. 08. 06(목) 13:36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교육공무직 대체인력풀 선발
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광주권역 교육공무직원의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해 ‘교육공무직원 대체인력풀’ 참여자를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 29개 직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종 선발 인원은 316명(중복 지원자 포함)으로 집계됐다.
대체인력풀에 등재된 인원은 앞으로 1년간 학교나 기관에서 교육공무직원 인력 공백 발생 시 대체 근로자로 채용될 수 있다.
학교와 기관은 6개월 이하 기간제 대체인력 채용 시 인력풀을 활용해 채용공고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인력 공백 해소 및 업무 부담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강성도 노동정책과장은 대체인력풀 운영이 구직자와 학교, 기관 모두에게 상생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대체인력을 수시 모집해 학교와 기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모집은 지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 29개 직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종 선발 인원은 316명(중복 지원자 포함)으로 집계됐다.
대체인력풀에 등재된 인원은 앞으로 1년간 학교나 기관에서 교육공무직원 인력 공백 발생 시 대체 근로자로 채용될 수 있다.
학교와 기관은 6개월 이하 기간제 대체인력 채용 시 인력풀을 활용해 채용공고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인력 공백 해소 및 업무 부담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강성도 노동정책과장은 대체인력풀 운영이 구직자와 학교, 기관 모두에게 상생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대체인력을 수시 모집해 학교와 기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