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세대 잇는 전통연희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 펼쳐
장흥문화예술회관, 8월 27일 오후 7시 공연
국립국악원 2026 공모 선정, 전석 무료 관람
국립국악원 2026 공모 선정, 전석 무료 관람
입력 : 2026. 08. 06(목) 16:18

장흥군, 세대 잇는 전통연희 공연 '연희-판'
장흥군이 오는 8월 27일 오후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통연희 공연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의 '2026 국악을 국민 속으로'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흥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은 이야기, 음악, 노래, 춤, 놀이가 어우러지는 전통 종합예술인 연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무대다. 전통연희의 흥과 신명에 다양한 무대 연출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공연은 총 3장으로 진행되며, 국가무형유산 줄타기 보유자인 권원태 명인이 출연해 전통 줄타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예와 해학이 어우러진 줄타기를 비롯해 역동적인 사자춤, 흥겨운 판굿 등 다양한 전통연희가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통 장단에 현대적인 리듬과 감각을 더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관람권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장흥문화예술회관과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장흥문화예술회관(☎ 061-860-58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흥과 신명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의 '2026 국악을 국민 속으로'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흥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은 이야기, 음악, 노래, 춤, 놀이가 어우러지는 전통 종합예술인 연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무대다. 전통연희의 흥과 신명에 다양한 무대 연출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공연은 총 3장으로 진행되며, 국가무형유산 줄타기 보유자인 권원태 명인이 출연해 전통 줄타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예와 해학이 어우러진 줄타기를 비롯해 역동적인 사자춤, 흥겨운 판굿 등 다양한 전통연희가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통 장단에 현대적인 리듬과 감각을 더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관람권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장흥문화예술회관과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장흥문화예술회관(☎ 061-860-58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흥과 신명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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