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영광에서모싯잎떡을만드는사람들, 불갑산 환경정화 봉사활동 눈길
제26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종료 후 환경정화 활동
입력 : 2026. 10. 02(금) 14:54

영광 모싯잎떡 만드는 사람들, 불갑산 환경정화 봉사
사단법인 영광에서모싯잎떡을만드는사람들(대표 김춘화)이 지난 1일 제26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특산품 홍보부스 '떡산업홍보관 운영'을 성황리에 마친 후 불갑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25명이 참여하여 축제 종료 직후 불갑사 주변과 탐방로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들은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축제 기간 모싯잎송편 홍보 및 판매에 동참했던 회원들이 축제의 성공적 마무리를 넘어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취지로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을 주최한 김춘화 대표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상사화축제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기억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뜻을 모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인 모싯잎송편 홍보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영광 떡 제조업체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법인은 영광군과 협력하여 모싯잎송편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떡산업 발전 및 회원 간 공동 협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중이다.
박종수 기자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25명이 참여하여 축제 종료 직후 불갑사 주변과 탐방로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들은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축제 기간 모싯잎송편 홍보 및 판매에 동참했던 회원들이 축제의 성공적 마무리를 넘어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취지로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을 주최한 김춘화 대표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상사화축제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기억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뜻을 모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인 모싯잎송편 홍보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영광 떡 제조업체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법인은 영광군과 협력하여 모싯잎송편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떡산업 발전 및 회원 간 공동 협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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