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행은 고흥으로… 남도한바퀴로 편하게 즐겨보세요
연홍도, 우도 등 요일별로 골라 떠나는 섬·숲·우주 테마별 여행
입력 : 2026. 03. 12(목) 12:29

봄 여행은 고흥으로
[더조은뉴스]고흥군은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관광 프로그램인 ‘남도한바퀴’를 통해 고흥의 주요 관광지를 하루 동안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코스가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도한바퀴는 관광버스를 이용해 전남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전 부담 없이 남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광주 유스퀘어와 광주 송정역에서 출발·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돼 KTX와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전국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요일별로 테마가 다른 여행 일정으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먼저 매주 화요일에는 ‘봄에 찾아가고 싶은 섬, 고흥 연홍도 예술섬 여행’ 코스가 운영된다. 녹동항에서 중식을 즐긴 뒤 예술섬으로 알려진 연홍도를 탐방하고 거금대교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매주 수요일에는 ‘알록달록 무지개길 따라 보성·고흥 봄나들이’ 코스가 운영된다.
우도 레인보우교를 시작으로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우주발사전망대,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을 방문하며 고흥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매주 목요일에는 ‘고흥에 쉬러왔다, 고흥에 반해부렀네’ 코스가 운영된다. 나로도항에서 중식을 즐긴 뒤 쑥섬을 탐방하고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을 방문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유람선 타고 다도해 한바퀴, 금당 8경 여행(4월 예정)’이 운영된다.
금세기정원을 방문한 뒤 녹동항에서 중식을 즐기고 금당 8경 유람선에 올라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코스다.
남도한바퀴 이용을 원하는 관광객은 전용 누리집에서 테마별 코스를 선택해 날짜와 인원을 입력한 뒤 온라인으로 예약 및 결제하면 된다.
모바일 예약도 가능하며,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남도한바퀴 고흥 코스는 고흥의 섬과 숲, 우주 관광지를 하루 동안 편안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라며 “따뜻한 봄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고흥을 방문해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남도한바퀴는 관광버스를 이용해 전남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전 부담 없이 남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광주 유스퀘어와 광주 송정역에서 출발·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돼 KTX와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전국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요일별로 테마가 다른 여행 일정으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먼저 매주 화요일에는 ‘봄에 찾아가고 싶은 섬, 고흥 연홍도 예술섬 여행’ 코스가 운영된다. 녹동항에서 중식을 즐긴 뒤 예술섬으로 알려진 연홍도를 탐방하고 거금대교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매주 수요일에는 ‘알록달록 무지개길 따라 보성·고흥 봄나들이’ 코스가 운영된다.
우도 레인보우교를 시작으로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우주발사전망대,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을 방문하며 고흥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매주 목요일에는 ‘고흥에 쉬러왔다, 고흥에 반해부렀네’ 코스가 운영된다. 나로도항에서 중식을 즐긴 뒤 쑥섬을 탐방하고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을 방문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유람선 타고 다도해 한바퀴, 금당 8경 여행(4월 예정)’이 운영된다.
금세기정원을 방문한 뒤 녹동항에서 중식을 즐기고 금당 8경 유람선에 올라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코스다.
남도한바퀴 이용을 원하는 관광객은 전용 누리집에서 테마별 코스를 선택해 날짜와 인원을 입력한 뒤 온라인으로 예약 및 결제하면 된다.
모바일 예약도 가능하며,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남도한바퀴 고흥 코스는 고흥의 섬과 숲, 우주 관광지를 하루 동안 편안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라며 “따뜻한 봄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고흥을 방문해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