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립도서관-광양시사라실예술촌, 업무협약 체결
시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위한 협력체계 마련
입력 : 2026. 03. 13(금) 11:59

광양시립도서관-광양시사라실예술촌, 업무협약
[더조은뉴스]광양시립도서관과 광양시사라실예술촌은 지난 3월 12일 오후 2시 광양중앙도서관에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시민 대상 공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운영 ▲보유 시설·장비 등 인프라 상호 지원 ▲소장자료 공유 ▲홍보와 행정·실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광양시립도서관이 보유한 지식정보 자원과 사라실예술촌의 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예술가가 함께하는 창작 활동, 탐구형 문화예술 교육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광양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도서관과 예술촌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시민에게 더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책 읽는 문화도시 광양의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립도서관은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종수 기자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시민 대상 공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운영 ▲보유 시설·장비 등 인프라 상호 지원 ▲소장자료 공유 ▲홍보와 행정·실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광양시립도서관이 보유한 지식정보 자원과 사라실예술촌의 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작가와 예술가가 함께하는 창작 활동, 탐구형 문화예술 교육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광양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도서관과 예술촌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시민에게 더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책 읽는 문화도시 광양의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립도서관은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