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 홍수 대응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
홍수취약지구 관리·홍수정보 활용 등 실무 중심 대응역량 강화
입력 : 2026. 04. 29(수) 11:44

영산강유역환경청
[더조은뉴스]영산강유역환경청은 홍수안전주간을 맞아 4월30일 영산강청 1층 대강당에서 유관기관 합동 홍수안전 교육 등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자연재난대책기간 홍수에 대비하여 하천 재난관리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북지방환경청, 영산강홍수통제소, 수자원정보센터, 하천협회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워크숍은 ▲기후부 여름철 홍수대책, ▲홍수상황통합관리시스템 사용자 교육, ▲홍수취약지구 관리방안, ▲재난 사전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피해 사례, ▲홍수예보 운영체계 및 홍수위험지도 시스템 활용, ▲댐-하천 디지털트윈 플랫폼 활용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홍수 대응 관련 시스템 활용 방법과 홍수취약지구 관리방안 등 실무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홍수 발생 시 관계기관의 신속한 상황 판단과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홍수상황통합관리시스템, 홍수예보, 홍수위험지도 등 홍수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홍수가 발생할 때 지방정부 담당자가 구체적인 역할을 명확히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홍수 대응은 사전 준비와 관계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하천 재난관리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홍수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이번 워크숍은 자연재난대책기간 홍수에 대비하여 하천 재난관리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북지방환경청, 영산강홍수통제소, 수자원정보센터, 하천협회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워크숍은 ▲기후부 여름철 홍수대책, ▲홍수상황통합관리시스템 사용자 교육, ▲홍수취약지구 관리방안, ▲재난 사전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피해 사례, ▲홍수예보 운영체계 및 홍수위험지도 시스템 활용, ▲댐-하천 디지털트윈 플랫폼 활용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홍수 대응 관련 시스템 활용 방법과 홍수취약지구 관리방안 등 실무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홍수 발생 시 관계기관의 신속한 상황 판단과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홍수상황통합관리시스템, 홍수예보, 홍수위험지도 등 홍수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홍수가 발생할 때 지방정부 담당자가 구체적인 역할을 명확히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홍수 대응은 사전 준비와 관계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하천 재난관리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홍수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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