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맞아 행복꾸러미 전달
취약계층 30가구 방문… 식품꾸러미 전하며 안부 살펴
입력 : 2026. 04. 29(수) 15:32

운남 행복꾸러미 전달 모습
[더조은뉴스] 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지열, 이건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찾아 식품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을 비롯해 조손가정, 은둔형 외톨이, 청장년 1인 가구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김과 라면, 두유 등 식료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지역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을 비롯해 조손가정, 은둔형 외톨이, 청장년 1인 가구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김과 라면, 두유 등 식료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지역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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