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마음 건강지킴이 버스’ 운영
스트레스 해소부터 또래 소통까지…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입력 : 2026. 05. 26(화) 11:38

마음 건강지킴이 버스 활동 모습
[더조은뉴스] 무안군은 남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21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전남청소년미래재단과 연계한 ‘청소년 마음 건강지킴이 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스트레스 측정과 심리검사, 퀴즈 등 체험형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스트레스 측정 활동이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 더욱 즐거웠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스트레스 측정과 심리검사, 퀴즈 등 체험형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스트레스 측정 활동이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 더욱 즐거웠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