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 제1차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투자유치 활동 실적 및 애로사항 등 투자유치 전략 논의
입력 : 2026. 05. 26(화) 16:13

광양경자청은 26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점검과 애로사항 공유를 위한 ‘2026년 제1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더조은뉴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담당 PM(Project Manager)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투자유치 실현 가능성이 높은 60여 개의 타깃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자유치 활동 시 애로사항 및 향후 활동계획 등을 논의·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담당 PM들이 관리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추진 현황 및 추진 성과, 문제점 등을 보고하고, 이어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구충곤 경자청장은 “투자유치 활동의 애로사항을 진단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담당 PM들의 폭넓은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투자유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광양만권이 지역 산업 성장동력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올해 일본, 중국, 독일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투자유치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 ‘유관기관 공동 투자유치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GFEZ 투자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종수 기자
이번 보고회는 투자유치 실현 가능성이 높은 60여 개의 타깃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자유치 활동 시 애로사항 및 향후 활동계획 등을 논의·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담당 PM들이 관리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추진 현황 및 추진 성과, 문제점 등을 보고하고, 이어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구충곤 경자청장은 “투자유치 활동의 애로사항을 진단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담당 PM들의 폭넓은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투자유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광양만권이 지역 산업 성장동력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올해 일본, 중국, 독일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투자유치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 ‘유관기관 공동 투자유치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GFEZ 투자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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