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 개최
오는 27일 서빛마루문예회관서 ‘파리, 빛과 그림자’ 공연
입력 : 2026. 06. 24(수) 08:31

광주광역시 서구,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 개최
[더조은뉴스]광주광역시 서구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파리, 빛과 그림자’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명화와 클래식, 재즈 연주에 깊이 있는 해설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콘서트로 관객들이 예술 작품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인상주의 화가들과 음악가들의 예술 세계를 따라가는 여정으로 꾸며진다.
빈센트 반 고흐, 에드가 드가 등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클래식 선율과 접목해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소빈 작가의 전문 해설을 통해 관객들은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화가들의 삶을 함께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 NS재즈밴드와 김국주밴드가 출연해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주와 생동감 있는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채봉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은 미술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예술 체험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클래식과 미술을 친근하게 접하며 문화적 감성을 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공연은 명화와 클래식, 재즈 연주에 깊이 있는 해설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콘서트로 관객들이 예술 작품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인상주의 화가들과 음악가들의 예술 세계를 따라가는 여정으로 꾸며진다.
빈센트 반 고흐, 에드가 드가 등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클래식 선율과 접목해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소빈 작가의 전문 해설을 통해 관객들은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화가들의 삶을 함께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 NS재즈밴드와 김국주밴드가 출연해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주와 생동감 있는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채봉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은 미술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예술 체험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클래식과 미술을 친근하게 접하며 문화적 감성을 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