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 '타악 스토리텔링 ‘동물의 사육제' 개최
입력 : 2026. 06. 24(수) 10:07

오퍼커션앙상블 '타악 스토리텔링 ‘동물의 사육제' 포터
[더조은뉴스]서귀포시는 7월 11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공공 공연장 연계 창·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오퍼커션앙상블의 '타악 스토리텔링 ‘동물의 사육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대표작 '동물의 사육제'를 타악기 앙상블 음악으로 재구성한 스토리텔링 공연으로 사자, 닭, 거북이, 코끼리, 캥거루, 백조 등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원곡을 바탕으로, 타악기만이 지닌 독창적인 음색과 리듬을 더해 새로운 무대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연주 감상을 넘어 해설, 음악극적 요소, 일러스트 영상 등을 결합하여 관객이 작품의 흐름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연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퍼커션 앙상블은 2015년 제주지역 전문 타악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타악 전문 연주단체로, 국내외 페스티벌 초청 공연과 세계적 타악기 브랜드 아티스트 선정 등을 통해 전문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체 관람가로 전석 5,000원에 진행되며, 사전 예매는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서귀포e티켓을 통해 가능하고, 문화취약계층 무료 초청은 6월 24일부터 6월 26일 오후 5시까지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김정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친숙한 클래식 작품을 타악기 앙상블만의 색채로 새롭게 감상할 수 있는 무대”라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지역 공연장의 창·제작 콘텐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공연은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대표작 '동물의 사육제'를 타악기 앙상블 음악으로 재구성한 스토리텔링 공연으로 사자, 닭, 거북이, 코끼리, 캥거루, 백조 등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원곡을 바탕으로, 타악기만이 지닌 독창적인 음색과 리듬을 더해 새로운 무대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연주 감상을 넘어 해설, 음악극적 요소, 일러스트 영상 등을 결합하여 관객이 작품의 흐름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연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퍼커션 앙상블은 2015년 제주지역 전문 타악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타악 전문 연주단체로, 국내외 페스티벌 초청 공연과 세계적 타악기 브랜드 아티스트 선정 등을 통해 전문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체 관람가로 전석 5,000원에 진행되며, 사전 예매는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서귀포e티켓을 통해 가능하고, 문화취약계층 무료 초청은 6월 24일부터 6월 26일 오후 5시까지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김정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친숙한 클래식 작품을 타악기 앙상블만의 색채로 새롭게 감상할 수 있는 무대”라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지역 공연장의 창·제작 콘텐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