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소방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익히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입력 : 2026. 06. 25(목) 15:00

나주소방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익히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더조은뉴스]나주소방서는 한전빛사랑어린이집 원아 22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어린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화재예방과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가 참여함으로써 가정 내 안전문화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소아·영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인 하임리히법 교육 등이 실시됐다.
특히 소아와 영아의 경우 성인과 다른 응급처치 방법이 필요한 만큼 부모들이 실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론 설명과 실습을 병행했다.
또한 구조, 펌프차량을 살펴보며 역할과 현장에서 사용하는 주요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방호스를 잡고 방수체험을 하며 소방관의 역할을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고, 듣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기도폐쇄,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나주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교육은 반복적이고 체험 중심으로 이뤄질 때 효과가 크다“며”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참여한 이번 교육을 통해 가정내에서도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화재예방과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가 참여함으로써 가정 내 안전문화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소아·영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인 하임리히법 교육 등이 실시됐다.
특히 소아와 영아의 경우 성인과 다른 응급처치 방법이 필요한 만큼 부모들이 실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론 설명과 실습을 병행했다.
또한 구조, 펌프차량을 살펴보며 역할과 현장에서 사용하는 주요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소방호스를 잡고 방수체험을 하며 소방관의 역할을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고, 듣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기도폐쇄,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나주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교육은 반복적이고 체험 중심으로 이뤄질 때 효과가 크다“며”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참여한 이번 교육을 통해 가정내에서도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