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원예농협 여성조직장 김미숙 회장, 농촌진흥청장 표창 수상
농가주부모임 창립 30주년 '올해의 농가주부모임상' 수상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입력 : 2026. 07. 24(금) 16:00
광양원예농협 여성조직장 김미숙 회장이 지난 7월 24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사)농가주부모임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올해의 농가주부모임상'을 수상하고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번 표창은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이로써 광양시 여성농업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김미숙 회장은 광양원예농협 여성회 회장으로 여성조합원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끌어왔다. 현재 농가주부모임 광양시연합회 제11대 회장과 전남도연합회 부회장을 맡아 여성농업인의 화합과 조직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26년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지역 농업 발전과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에 기여하며 모범적인 여성농업인 리더로 인정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가주부모임 광양시연합회는 광양원예농협을 비롯한 광양지역 5개 농협이 함께 운영하는 여성농업인 조직으로 파악된다. 이 조직은 지역 일손 돕기, 반찬 나눔 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특히 광양원예농협 여성조직은 지역 봉사활동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며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김미숙 회장은 "회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봉사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농가주부모임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양원예농협 김영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김미숙 회장 개인뿐 아니라 광양원예농협 여성조직과 광양시 여성농업인 모두의 헌신이 함께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지원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광양원예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표창은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이로써 광양시 여성농업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김미숙 회장은 광양원예농협 여성회 회장으로 여성조합원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끌어왔다. 현재 농가주부모임 광양시연합회 제11대 회장과 전남도연합회 부회장을 맡아 여성농업인의 화합과 조직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26년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지역 농업 발전과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에 기여하며 모범적인 여성농업인 리더로 인정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가주부모임 광양시연합회는 광양원예농협을 비롯한 광양지역 5개 농협이 함께 운영하는 여성농업인 조직으로 파악된다. 이 조직은 지역 일손 돕기, 반찬 나눔 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특히 광양원예농협 여성조직은 지역 봉사활동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며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김미숙 회장은 "회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봉사와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농가주부모임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양원예농협 김영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김미숙 회장 개인뿐 아니라 광양원예농협 여성조직과 광양시 여성농업인 모두의 헌신이 함께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지원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광양원예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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