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문화예술회관, '세계가 사랑한 차이코프스키&라흐마니노프'
낭만주의 거장 차이코프스키&라흐마니노프 명곡n지휘 최영선,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협연
입력 : 2026. 08. 21(금) 14:54

순천시 문예회관 '차이코프스키&라흐마니노프' 공연
순천시는 오는 29일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낭만주의 거장, 차이코프스키&라흐마니노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을 지역에서도 선보여 시민들에게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격차를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과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2번이 연주된다. 지휘자 최영선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등 총 82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낭만주의 음악의 화려하고 서정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15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다. 입장권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순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공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다. 순천시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공동 주관한다.
박종수 기자
이번 공연은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을 지역에서도 선보여 시민들에게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격차를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과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제2번이 연주된다. 지휘자 최영선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등 총 82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낭만주의 음악의 화려하고 서정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15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다. 입장권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순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공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다. 순천시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공동 주관한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