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20여 가구 주거환경 지원 봉사
포스코이앤씨·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업
취약계층 20여 가구 주택 안전 및 의료 서비스 제공
입력 : 2026. 08. 25(화) 20:54
광양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주거환경 지원 봉사
광양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포스코이앤씨, 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순찰대원 2명과 포스코이앤씨, 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취약계층 2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화기시설 안전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안전교육, 안전손잡이 설치, 기초 의료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다.

김옥연 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업을 통해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0801thebetter@naver.com

사회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더조은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