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립미술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특별전시·교육' 운영
국화 향기 함께하는 예술 향연
축제 방문객 위한 특별 관람 기회
축제 방문객 위한 특별 관람 기회
입력 : 2026. 10. 23(금) 17:36

함평군립미술관 특별전시·교육프로그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립미술관이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축제의 즐거움에 문화 예술적 감각을 더할 특별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함평군은 23일 “함평군립미술관이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열리는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특별한 전시와 함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함평군립미술관 1·2층 전시실에서는 기획 전시 ‘한국 근현대미술 명작전 – 시선’이 열린다. 박수근, 이중섭, 천경자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63명의 작품을 감상하며 우리 미술의 흐름과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미술관 로비에서는 특별 교육프로그램 ‘오늘의 전시, 나만의 작품’을 운영한다. 관람객이 전시 작품의 도안을 채색하고 소장품 카드를 작성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체험의 즐거움을 더한다.
미술관 강당에서는 협력 전시 ‘책장 속으로 날아든 나비’를 통해 나비 관련 도서 전시와 함께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함평을 대표하는 상징물인 나비를 책과 연계해 만나볼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한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함평에서 가을 국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고 수준 높은 미술 작품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문화예술을 연계해 함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함평군은 23일 “함평군립미술관이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열리는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특별한 전시와 함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함평군립미술관 1·2층 전시실에서는 기획 전시 ‘한국 근현대미술 명작전 – 시선’이 열린다. 박수근, 이중섭, 천경자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63명의 작품을 감상하며 우리 미술의 흐름과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미술관 로비에서는 특별 교육프로그램 ‘오늘의 전시, 나만의 작품’을 운영한다. 관람객이 전시 작품의 도안을 채색하고 소장품 카드를 작성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체험의 즐거움을 더한다.
미술관 강당에서는 협력 전시 ‘책장 속으로 날아든 나비’를 통해 나비 관련 도서 전시와 함께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함평을 대표하는 상징물인 나비를 책과 연계해 만나볼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한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함평에서 가을 국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고 수준 높은 미술 작품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문화예술을 연계해 함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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