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어르신 여가·사회참여 활력… 백년동아리 개강
14개 동아리 운영, AI 교육·리듬댄스 등 신규 프로그램 도입
입력 : 2026. 03. 13(금) 11:02

동구청
[더조은뉴스]광주 동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12일 ‘2026년 백년동아리’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강식은 동아리 회원과 강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기념공연, 동아리 강사 및 활동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백년동아리’는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취미와 배움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구 대표 노인 여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총 14개 동아리가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미술, 서예, 캘리그래피, 탁구, 뜨개, 요가, 그라운드골프, 굿모닝 활력운동 등 건강과 취미를 아우르는 활동과 함께 하모니카, 오카리나, 우쿨렐레 등 음악 동아리, 드립커피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교육과 리듬댄스 동아리를 새롭게 도입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활기찬 여가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백년동아리는 어르신들이 새로운 취미를 배우고 이웃과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개강식은 동아리 회원과 강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기념공연, 동아리 강사 및 활동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백년동아리’는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취미와 배움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구 대표 노인 여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총 14개 동아리가 운영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미술, 서예, 캘리그래피, 탁구, 뜨개, 요가, 그라운드골프, 굿모닝 활력운동 등 건강과 취미를 아우르는 활동과 함께 하모니카, 오카리나, 우쿨렐레 등 음악 동아리, 드립커피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교육과 리듬댄스 동아리를 새롭게 도입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활기찬 여가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백년동아리는 어르신들이 새로운 취미를 배우고 이웃과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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