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광주광역시의회 4년 의정활동 결산, 시민과 함께한 4년, 통합의회 시대를 열다
전국 최다 7년 연속 우수조례 등 수상, 지방의회 혁신과 민생 중심 의정 성과
입력 : 2026. 06. 25(목) 15:45

광주광역시의회
[더조은뉴스]제9대 광주광역시의회(2022.7.~2026.6.)가 지난 22일 제344회 임시회 폐회를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9대 의회는 ‘참여하는 시민, 행동하는 의회’, ‘시민의 눈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진심 의회’를 의정 목표로 삼아 민생 중심 의정, 현장 중심 의정, 정책 중심 의정을 실현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특히 제9대 의회는 전국 최다 7년 연속 우수조례 등 수상이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입법 성과를 비롯해 지방의회 혁신, 미래전략 정책 발굴, 시민 소통 확대,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의회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입법 역량 입증
- 제9대 의회는 4년간 총 37회 485일의 회기를 운영하며 의원발의 조례 488건을 처리하는 등 적극적인 입법활동을 펼쳤다. 전체 조례안의 60% 이상을 의원이 직접 발의하며 시민 삶과 밀접한 생활 정치 실현에 앞장섰다.
-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국 최다 7년 연속 우수조례 등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고,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의회 우수조례 선정에도 4년 연속 수상(단체·개인) 기록을 달성하며 광주시의회의 탁월한 입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생 의정 실현
- 제9대 의회는 형식적인 회의실 중심 의정활동에서 벗어나 현장 방문과 민생 간담회를 대폭 확대했다. 충장로 중심상업지역, 빛그린국가산업단지, 골목상권, 도시철도 2호선 인근 지역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했다.
- 4년 동안 총 87회, 195개소의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정책토론회 183회, 시민여론조사 24회를 추진하는 등 시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했다.
◈책임 있는 감시와 정책 대안 제시
- 광주시와 교육청,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4년간 총 3,548건의 시정·개선 사항을 요구하며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시정질문 382건, 5분 자유발언 155건, 긴급현안질문 4건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미래 전략을 준비하는 정책 의회 구현
- 광주·전남 최초로 인공지능 실증도시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켜 AI 산업 육성과 제도 개선에 앞장섰으며, 국회예산정책처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재정분석과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는 등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 의회의 역할을 강화했다.
- 의원연구모임 116회, 정책네트워크 65회, 정책연구용역 25건 등을 통해 ‘공부하고 일하는 의회’ 문화를 정착시키며 정책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실현
- 제9대 의회는 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광주 시민의 날’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본회의장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등 열린 의회 구현에 힘썼다. 시민제보 상시 접수제 도입, SNS 채널 확대, 학생 모의의회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 채널도 크게 넓혔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선도
- 제9대 의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는 역사적 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운영하고 특별법 검토, 통합의회 구성 방안 마련, 시민 의견수렴 등을 추진하며 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섰다.
- 특히 전라남도의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국회·정부 건의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의견이 통합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통합시대 지방자치 모델 구축에 기여했다.
제9대 광주광역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4년이었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입법 역량과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방의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공동체로 새롭게 출발하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제9대 의회의 경험과 성과는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로 온전히 계승될 것”이라며 “통합특별시의회가 더 큰 자치와 더 넓은 연대, 더 강한 지역 경쟁력을 실현하는 시민의 의회로 출발할 수 있도록 의정 성과와 운영 경험을 안정적으로 이양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종수 기자
제9대 의회는 ‘참여하는 시민, 행동하는 의회’, ‘시민의 눈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진심 의회’를 의정 목표로 삼아 민생 중심 의정, 현장 중심 의정, 정책 중심 의정을 실현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특히 제9대 의회는 전국 최다 7년 연속 우수조례 등 수상이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입법 성과를 비롯해 지방의회 혁신, 미래전략 정책 발굴, 시민 소통 확대,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의회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입법 역량 입증
- 제9대 의회는 4년간 총 37회 485일의 회기를 운영하며 의원발의 조례 488건을 처리하는 등 적극적인 입법활동을 펼쳤다. 전체 조례안의 60% 이상을 의원이 직접 발의하며 시민 삶과 밀접한 생활 정치 실현에 앞장섰다.
-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국 최다 7년 연속 우수조례 등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고,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의회 우수조례 선정에도 4년 연속 수상(단체·개인) 기록을 달성하며 광주시의회의 탁월한 입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생 의정 실현
- 제9대 의회는 형식적인 회의실 중심 의정활동에서 벗어나 현장 방문과 민생 간담회를 대폭 확대했다. 충장로 중심상업지역, 빛그린국가산업단지, 골목상권, 도시철도 2호선 인근 지역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했다.
- 4년 동안 총 87회, 195개소의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정책토론회 183회, 시민여론조사 24회를 추진하는 등 시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했다.
◈책임 있는 감시와 정책 대안 제시
- 광주시와 교육청,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4년간 총 3,548건의 시정·개선 사항을 요구하며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시정질문 382건, 5분 자유발언 155건, 긴급현안질문 4건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미래 전략을 준비하는 정책 의회 구현
- 광주·전남 최초로 인공지능 실증도시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켜 AI 산업 육성과 제도 개선에 앞장섰으며, 국회예산정책처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재정분석과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는 등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 의회의 역할을 강화했다.
- 의원연구모임 116회, 정책네트워크 65회, 정책연구용역 25건 등을 통해 ‘공부하고 일하는 의회’ 문화를 정착시키며 정책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실현
- 제9대 의회는 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광주 시민의 날’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본회의장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등 열린 의회 구현에 힘썼다. 시민제보 상시 접수제 도입, SNS 채널 확대, 학생 모의의회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 채널도 크게 넓혔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선도
- 제9대 의회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는 역사적 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운영하고 특별법 검토, 통합의회 구성 방안 마련, 시민 의견수렴 등을 추진하며 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섰다.
- 특히 전라남도의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국회·정부 건의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의견이 통합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통합시대 지방자치 모델 구축에 기여했다.
제9대 광주광역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4년이었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입법 역량과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방의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공동체로 새롭게 출발하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제9대 의회의 경험과 성과는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로 온전히 계승될 것”이라며 “통합특별시의회가 더 큰 자치와 더 넓은 연대, 더 강한 지역 경쟁력을 실현하는 시민의 의회로 출발할 수 있도록 의정 성과와 운영 경험을 안정적으로 이양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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