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관 조직위원장 섬박람회 주행사장 찾아 시설부터 교통까지 꼼꼼히 챙겨,
우기 대비 공사 진행상항 및 전시관 시설점검, 7월내 공사 마무리 당부
입력 : 2026. 06. 25(목) 21:45

주행사장 시설 점검
[더조은뉴스]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박수관 위원장은 지난 25일 돌산 진모지구 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박수관 조직위원장(㈜YC-TEC회장)은 주행사장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여름철 기상 이변 등을 대비해 공기를 최대한 앞당겨 7월 내에 모든 시설 및 인프라를 완료토록 당부했다.
더불어, 관람객 안전과 편의시설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현장에서는 주행사장 조성 현황 외에도 육상교통 혼잡해소를 위해 해상교통 수단으로 추진하고 있는 요트를 직접 시승하면서 운항노선을 점검하고 계류장 주변 환경정비 및 요트 계류장에서 주행사장으로 진입하는 노을길에 그늘막 쉼터 등 편의시설을 보강토록 강하게 주문했다.
“앞으로 남은 3개월 기간 동안 행사 운영, 교통, 안전관리까지 전 분야를 면밀하게 점검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올해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란 주제로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종수 기자
이번 점검에서 박수관 조직위원장(㈜YC-TEC회장)은 주행사장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여름철 기상 이변 등을 대비해 공기를 최대한 앞당겨 7월 내에 모든 시설 및 인프라를 완료토록 당부했다.
더불어, 관람객 안전과 편의시설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현장에서는 주행사장 조성 현황 외에도 육상교통 혼잡해소를 위해 해상교통 수단으로 추진하고 있는 요트를 직접 시승하면서 운항노선을 점검하고 계류장 주변 환경정비 및 요트 계류장에서 주행사장으로 진입하는 노을길에 그늘막 쉼터 등 편의시설을 보강토록 강하게 주문했다.
“앞으로 남은 3개월 기간 동안 행사 운영, 교통, 안전관리까지 전 분야를 면밀하게 점검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올해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란 주제로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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