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AI 특강
9월 7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서 개최, 시민 누구나
최신 AI 경향부터 실생활 활용법까지 소개
최신 AI 경향부터 실생활 활용법까지 소개
입력 : 2026. 08. 24(월) 10:1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동선 박사 AI 특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 강연은 9월 7일 오전 10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2026년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흐름을 시민과 공직자가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 주제는 ‘인공지능(AI), 이제는 잘 쓰는 법을 알아야 할 때’이다. 장 박사는 최신 AI 경향을 살펴보고, AI가 가져온 삶의 변화와 실생활 속 활용 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
강사 장동선 박사는 저서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인공지능과 뇌과학 분야 지식을 대중에게 전달해왔다.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특강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박혜미 데이터정보화담당관은 “인공지능은 시민의 일상과 행정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공직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개선하고자 ‘주요 건설사업 관리’, ‘정수장 수질 통계’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업무에 적용하는 등 현장 중심의 AI 행정 혁신을 추진 중이다.
또한 정부의 국민 인공지능 서비스 혁신 방향에 발맞춰 공직사회 전반에 AI 활용 경험을 확산하고, 특강 등을 통해 공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행정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
박종수 기자
이번 특강은 ‘2026년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흐름을 시민과 공직자가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 주제는 ‘인공지능(AI), 이제는 잘 쓰는 법을 알아야 할 때’이다. 장 박사는 최신 AI 경향을 살펴보고, AI가 가져온 삶의 변화와 실생활 속 활용 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
강사 장동선 박사는 저서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인공지능과 뇌과학 분야 지식을 대중에게 전달해왔다.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특강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박혜미 데이터정보화담당관은 “인공지능은 시민의 일상과 행정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공직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개선하고자 ‘주요 건설사업 관리’, ‘정수장 수질 통계’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업무에 적용하는 등 현장 중심의 AI 행정 혁신을 추진 중이다.
또한 정부의 국민 인공지능 서비스 혁신 방향에 발맞춰 공직사회 전반에 AI 활용 경험을 확산하고, 특강 등을 통해 공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행정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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