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개회, 2026년 추경안 등 심의
2026년도 제2회 추경안 238억 원 규모 심의
민생경제회복지원금 포함, 조례안 등 총 12개 안건 9일간 처리
민생경제회복지원금 포함, 조례안 등 총 12개 안건 9일간 처리
입력 : 2026. 08. 24(월) 22:18
나주시의회(의장 김관용)는 지난 24일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9월 1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38억 원 규모의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이 포함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4건을 포함, 총 12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나주시의회는 주요 건의안 4건을 채택했다. 박소준 의원 대표 발의의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농어촌 의료공백 해소 및 지역의료체계 강화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과 농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 공동 발의의 '농업용 드론 충전용 발전기 면세유 공급 대상 포함 촉구 건의안'이 있다. 또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의원 공동 발의의 '거주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보장을 위한 활동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김성보 의원 대표 발의의 '폭염·가뭄 기후재난에 따른 농업피해 대책 및 기후재난지원금 제도 도입 촉구 건의안' 등이다.
마지막으로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정서연 의원은 나주의 미래를 위한 해법으로 기업 유치를 위한 과감한 행정 혁신을 제안했다.
김관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다"라며 "이번 임시회가 시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지역경제 회복의 디딤돌이 되는 뜻깊은 회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임시회에서는 238억 원 규모의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이 포함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4건을 포함, 총 12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나주시의회는 주요 건의안 4건을 채택했다. 박소준 의원 대표 발의의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농어촌 의료공백 해소 및 지역의료체계 강화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과 농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 공동 발의의 '농업용 드론 충전용 발전기 면세유 공급 대상 포함 촉구 건의안'이 있다. 또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의원 공동 발의의 '거주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보장을 위한 활동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김성보 의원 대표 발의의 '폭염·가뭄 기후재난에 따른 농업피해 대책 및 기후재난지원금 제도 도입 촉구 건의안' 등이다.
마지막으로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정서연 의원은 나주의 미래를 위한 해법으로 기업 유치를 위한 과감한 행정 혁신을 제안했다.
김관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다"라며 "이번 임시회가 시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지역경제 회복의 디딤돌이 되는 뜻깊은 회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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