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구직자 모집
30여 개 기업 참여, 현장면접·취업컨설팅 '원스톱 지원'
입력 : 2026. 08. 25(화) 18:00

무안군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구직자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오는 9월 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글로컬스타트업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2026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할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상하는 일자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목포지청과 무안군이 주최하고, 전남인력개발원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행사는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무안군을 비롯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소재 다양한 분야의 기업 30여 개사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15개 기업은 현장채용관을 운영해 구직자와 일대일 면접을 진행하며, 나머지 15개 기업은 간접채용 방식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취업컨설팅, 입사지원서 작성 컨설팅, 취업·진로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헤어·메이크업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돼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에게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채용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무안군을 비롯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비상하는 일자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목포지청과 무안군이 주최하고, 전남인력개발원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행사는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무안군을 비롯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소재 다양한 분야의 기업 30여 개사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15개 기업은 현장채용관을 운영해 구직자와 일대일 면접을 진행하며, 나머지 15개 기업은 간접채용 방식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취업컨설팅, 입사지원서 작성 컨설팅, 취업·진로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헤어·메이크업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돼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에게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채용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무안군을 비롯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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