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남구, '2026 통일효도열차' 하반기 운행 전 선호도 조사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한반도 분단현실 체감 위한 주민 의견 수렴
한반도 분단현실 체감 위한 주민 의견 수렴
입력 : 2026. 08. 25(화) 18:36

전남광주 남구, 2026 통일효도열차 선호도 조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026 남구 통일효도열차' 하반기 운행을 앞두고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한 사전 선호도 조사를 8월 27일(목)부터 9월 11일(금)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조사는 평화통일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한반도 분단현실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함이다.
'남구 통일효도열차'는 주민들이 열차를 타고 DMZ 접경지역을 방문하여 분단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남구는 이번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하반기 통일효도열차의 운행 시기, 방문 희망 지역, 체험 프로그램 등에 대한 주민들의 선호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사전 조사를 통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한반도의 분단현실을 현장에서 체감하며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통일효도열차는 주민들이 분단의 현장을 직접 보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사전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운행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주민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남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종수 기자
'남구 통일효도열차'는 주민들이 열차를 타고 DMZ 접경지역을 방문하여 분단의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남구는 이번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하반기 통일효도열차의 운행 시기, 방문 희망 지역, 체험 프로그램 등에 대한 주민들의 선호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사전 조사를 통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한반도의 분단현실을 현장에서 체감하며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통일효도열차는 주민들이 분단의 현장을 직접 보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사전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운행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주민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남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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