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박수관 조직위원장, 마무리 준비 점검
주행사장·요트계류장 등 현장 점검
관람객 안전·편의시설 보완 주문
관람객 안전·편의시설 보완 주문
입력 : 2026. 08. 26(수) 09:36

박수관 조직위원장의 섬박람회 준비 점검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지난 25일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비롯해 요트계류장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찾아 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둔 섬박람회장 전반의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객 입장에서 시설을 점검하고 마무리하기 위해 실시됐다.
박 위원장은 이날 야외 전시공간인 섬테마존을 시작으로 주제섬, 해양생태섬 등 주요 전시 시설을 둘러보고, 보물섬 체험 시설물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객 동선과 안전, 이용 편의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해양생태섬 정크아트 조명 보완과 요트계류장과 주행사장 간 이동카트 추가 배치 등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의 시설물과 운영 준비 상황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개막 전까지 세부적인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직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보완 사항을 신속히 조치하고, 개막 전까지 시설과 운영 전반을 점검해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이제 섬박람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관람객이 이용하는 모든 공간을 세심하게 살펴 안전과 편의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현장점검은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둔 섬박람회장 전반의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객 입장에서 시설을 점검하고 마무리하기 위해 실시됐다.
박 위원장은 이날 야외 전시공간인 섬테마존을 시작으로 주제섬, 해양생태섬 등 주요 전시 시설을 둘러보고, 보물섬 체험 시설물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객 동선과 안전, 이용 편의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해양생태섬 정크아트 조명 보완과 요트계류장과 주행사장 간 이동카트 추가 배치 등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의 시설물과 운영 준비 상황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개막 전까지 세부적인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직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보완 사항을 신속히 조치하고, 개막 전까지 시설과 운영 전반을 점검해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이제 섬박람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관람객이 이용하는 모든 공간을 세심하게 살펴 안전과 편의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