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4-H, 어울림 한마당 개최…세대 소통 '미래농업' 결속
곡성군 4-H 본부·청년회원 150여 명 참석, 소통·교류 확대
세대 간 경험·지혜 공유, 지역 농업 발전 위한 조직 결속 강화
세대 간 경험·지혜 공유, 지역 농업 발전 위한 조직 결속 강화
입력 : 2026. 08. 26(수) 10:36

곡성군 4-H 어울림 한마당 행사 현장
곡성군 4-H 본부는 지난 8월 25일 겸면 포그내건강센터에서 곡성군 4-H 본부, 청년회원과 내·외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군 4-H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곡성군 4-H 본부 회원과 청년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회원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대별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화합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4-H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공회원 표창,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참석자들이 4-H 서약과 노래를 함께 제창하며 4-H의 이념과 가치를 되새겼으며, 지역 농업과 4-H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진 레크리에이션에서는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를 축하하며, “4-H는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우리 농촌과 농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공동체로 본부 회원들의 경험과 지혜, 청년 회원들의 새로운 생각과 도전 정신이 만나 곡성 농업의 미래를 더욱 밝게 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행사를 주관한 곡성군 4-H 본부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내외빈과 회원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첫 개최인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을 계기로 본부와 청년 4-H회원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회원들의 결속력이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수 기자
이번 행사는 곡성군 4-H 본부 회원과 청년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회원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대별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화합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4-H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공회원 표창,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참석자들이 4-H 서약과 노래를 함께 제창하며 4-H의 이념과 가치를 되새겼으며, 지역 농업과 4-H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진 레크리에이션에서는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를 축하하며, “4-H는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우리 농촌과 농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공동체로 본부 회원들의 경험과 지혜, 청년 회원들의 새로운 생각과 도전 정신이 만나 곡성 농업의 미래를 더욱 밝게 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행사를 주관한 곡성군 4-H 본부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내외빈과 회원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첫 개최인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을 계기로 본부와 청년 4-H회원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회원들의 결속력이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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