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공회의소, 추석 맞아 생활폐기물 현장근로자 격려
16만 광양시민 쾌적한 일상 위한 현장 근로자 격려
추석 맞아 감사의 마음 담은 선물 전달
추석 맞아 감사의 마음 담은 선물 전달
입력 : 2026. 09. 21(월) 22:36

광양상공회의소, 추석맞이 현장근로자 감사 선물 전달
광양상공회의소(회장 우광일)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양시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 전달은 16만 광양시민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함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겼다.
우광일 회장은 "16만 광양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임을 다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그동안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 근로자를 포함, 지역사회에 묵묵히 기여하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수 기자
이번 선물 전달은 16만 광양시민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함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겼다.
우광일 회장은 "16만 광양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임을 다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그동안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 근로자를 포함, 지역사회에 묵묵히 기여하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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