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광양소방서, 백운아트홀 긴급구조훈련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대형 재난 가정
유관기관 합동 실전 대응력 점검
유관기관 합동 실전 대응력 점검
입력 : 2026. 09. 21(월) 22:36

광양소방서 백운아트홀 긴급구조종합훈련
광양소방서(서장 김옥연)는 지난 9월 17일 광양시 백운아트홀에서 추석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및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긴급구조종합훈련은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에 관한 사항을 총괄·조정하고, 기관별 명확한 임무 부여와 신속한 역할 수행을 통해 재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다중이용시설 이용 증가에 대비해 대형화재와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는 화재 발생 초기 대응부터 인명구조, 화재진압, 다수사상자 수습 및 재난 현장 복구 단계까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소방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가 훈련에 참여해 기관별 임무를 수행하고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대형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이번 훈련에는 11개 기관 및 단체에서 197명의 인원과 34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및 인명대피 ▲선착대장 상황보고 및 초기 대응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현장지휘소 설치 ▲화재진압 및 인명검색·구조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및 다수사상자 중증도 분류 ▲환자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 ▲유관기관 간 상황 공유 및 현장 공조 등이다.
김옥연 광양소방서장은 “추석 명절에는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로 대형재난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유형별 실전 대응훈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긴급구조종합훈련은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에 관한 사항을 총괄·조정하고, 기관별 명확한 임무 부여와 신속한 역할 수행을 통해 재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다중이용시설 이용 증가에 대비해 대형화재와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는 화재 발생 초기 대응부터 인명구조, 화재진압, 다수사상자 수습 및 재난 현장 복구 단계까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소방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가 훈련에 참여해 기관별 임무를 수행하고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대형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이번 훈련에는 11개 기관 및 단체에서 197명의 인원과 34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및 인명대피 ▲선착대장 상황보고 및 초기 대응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현장지휘소 설치 ▲화재진압 및 인명검색·구조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및 다수사상자 중증도 분류 ▲환자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 ▲유관기관 간 상황 공유 및 현장 공조 등이다.
김옥연 광양소방서장은 “추석 명절에는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로 대형재난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유형별 실전 대응훈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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