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2027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총력
인구 감소·지역 활력 제고 '핵심 정책' 추진
'함평형 기본소득 모델' 개발, 2027년 공모 선정 총력
'함평형 기본소득 모델' 개발, 2027년 공모 선정 총력
입력 : 2026. 09. 23(수) 22:54

함평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3차) 공모 선정을 위해 군정 역량을 총결집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함평군은 지난 2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3차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월부터 군 차원의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함평형 기본소득 모델 개발과 평가 대응 논리 강화 ▲전담 대응체계 구축 ▲범군민 공감대 확산 ▲사업 운영 기반 선제적 마련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공모를 준비하는 것이다.
또한 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대응 TF’를 구성하여 기획·재정·지역경제·공동체·사회서비스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TF를 중심으로 공모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지역 활력 제고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공모 선정 이후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대상자 관리 ▲지급·정산 체계 ▲전산 관리 ▲성과관리 등 운영체계를 사전 검토하는 등 공모 준비 단계부터 실제 사업 시행까지 고려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함평군은 각종 정책 홍보를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 대한 지역사회와 관련 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중에는 군민과 사회단체, 주민대표 등이 참여하는 범군민 유치 결의대회도 개최하여 함평군의 공모 선정 의지를 정부에 적극 피력할 방침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농어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중요한 기회"라며 "함평만의 지역 특성과 강점을 담은 차별화된 모델을 마련해 군민과 함께 공모 선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함평군은 지난 2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3차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월부터 군 차원의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함평형 기본소득 모델 개발과 평가 대응 논리 강화 ▲전담 대응체계 구축 ▲범군민 공감대 확산 ▲사업 운영 기반 선제적 마련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공모를 준비하는 것이다.
또한 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대응 TF’를 구성하여 기획·재정·지역경제·공동체·사회서비스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TF를 중심으로 공모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지역 활력 제고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공모 선정 이후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대상자 관리 ▲지급·정산 체계 ▲전산 관리 ▲성과관리 등 운영체계를 사전 검토하는 등 공모 준비 단계부터 실제 사업 시행까지 고려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함평군은 각종 정책 홍보를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 대한 지역사회와 관련 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중에는 군민과 사회단체, 주민대표 등이 참여하는 범군민 유치 결의대회도 개최하여 함평군의 공모 선정 의지를 정부에 적극 피력할 방침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농어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중요한 기회"라며 "함평만의 지역 특성과 강점을 담은 차별화된 모델을 마련해 군민과 함께 공모 선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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