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거'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제107회 전국체전 금1·동2
목포 분산 개최 하키팀, 승부차기 접전 끝 금메달 쾌거
육상 박서진·FC목포도 동메달 획득으로 기량 입증
육상 박서진·FC목포도 동메달 획득으로 기량 입증
입력 : 2026. 10. 23(금) 14:18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 금1·동2
목포시(시장 강성휘)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육상팀, 하키팀, 복싱팀과 축구팀 FC목포가 출전했다. 이 가운데 하키팀이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육상팀 박서진 선수와 FC목포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가장 눈길을 끈 성과는 목포시청 하키팀의 우승이다. 목포에서 분산 개최된 하키 경기에서 뛰어난 경기력과 집중력을 발휘한 하키팀은 결승전에서 승부차기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육상팀 박서진 선수는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히 쌓아온 기량을 입증했다. FC목포도 남자일반부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의 성과에 힘을 보탰다.
강성휘 시장은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특히 목포에서 열린 하키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이번 대회에는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육상팀, 하키팀, 복싱팀과 축구팀 FC목포가 출전했다. 이 가운데 하키팀이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육상팀 박서진 선수와 FC목포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가장 눈길을 끈 성과는 목포시청 하키팀의 우승이다. 목포에서 분산 개최된 하키 경기에서 뛰어난 경기력과 집중력을 발휘한 하키팀은 결승전에서 승부차기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육상팀 박서진 선수는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히 쌓아온 기량을 입증했다. FC목포도 남자일반부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의 성과에 힘을 보탰다.
강성휘 시장은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특히 목포에서 열린 하키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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