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청년문화거리' 문-카니발, 뜨거운 열기 속 '성황리 종료'
'청년문화거리 조성' 일환, 상권 활력 제고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 프리뷰 역할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 프리뷰 역할
입력 : 2026. 10. 26(월) 15:00

영암군 청년문화거리 프리페스티벌 '문-카니발'
영암군과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4일 영암군 달빛청춘마루 안팎에서 개최한 청년문화거리 프리페스티벌 ‘문-카니발(Moon Carnival)’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행사는 영암군의 ‘청년문화문화거리 조성사업’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청년의 사회 참여를 응원하고 영암읍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밤 8시까지 지역 청년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며 그 열기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특히, 다가오는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정체성 등을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뷰 이벤트가 큰 주목을 받았다.
‘氣(기)막힌 거리, The Moonlight Prelude(달빛 전주곡)’를 부제로 열린 이번 카니발은 오후 4시부터 밤 8시까지 해외 무대에서 이름을 높인 8개 공연팀이 참가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별 피날레인 비보잉과 불꽃 퍼포먼스는 ‘기막힌’ 영암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대미를 장식했다.
문화 공연과 함께 영암군 청년정책과 일자리카페 홍보관도 마련돼 청년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안내됐다. 영암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타로 취업, 퍼스널컬러,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상담으로 이를 뒷받침했다.
공예품과 음식이 만나는 판매부스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영암사랑상품권을 돌려주는 이벤트와, ‘청춘왕’을 선발하는 ‘미션 : 청춘을 증명하라’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문화의 거리에서 청년이 문화를 즐기고 진로도 함께 생각하는 행사였다”며, “청년을 중심으로 월출산의 달을 주제로 한 영암만의 차별화된 야간 체류형 콘텐츠로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를 더 풍성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이날 행사는 영암군의 ‘청년문화문화거리 조성사업’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청년의 사회 참여를 응원하고 영암읍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밤 8시까지 지역 청년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며 그 열기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특히, 다가오는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정체성 등을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뷰 이벤트가 큰 주목을 받았다.
‘氣(기)막힌 거리, The Moonlight Prelude(달빛 전주곡)’를 부제로 열린 이번 카니발은 오후 4시부터 밤 8시까지 해외 무대에서 이름을 높인 8개 공연팀이 참가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별 피날레인 비보잉과 불꽃 퍼포먼스는 ‘기막힌’ 영암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대미를 장식했다.
문화 공연과 함께 영암군 청년정책과 일자리카페 홍보관도 마련돼 청년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안내됐다. 영암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타로 취업, 퍼스널컬러,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상담으로 이를 뒷받침했다.
공예품과 음식이 만나는 판매부스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영암사랑상품권을 돌려주는 이벤트와, ‘청춘왕’을 선발하는 ‘미션 : 청춘을 증명하라’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문화의 거리에서 청년이 문화를 즐기고 진로도 함께 생각하는 행사였다”며, “청년을 중심으로 월출산의 달을 주제로 한 영암만의 차별화된 야간 체류형 콘텐츠로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를 더 풍성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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