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안전" 영광군, '2026년 제3차' 자치경찰실무협의회 개최
영광군민 생활안전 강화 위한 맞춤형 치안 대책 논의
범죄예방, 여성 안심, 보행로 개선 등 3개 안건 집중
범죄예방, 여성 안심, 보행로 개선 등 3개 안건 집중
입력 : 2026. 10. 27(화) 17:18

영광군 '2026년 제3차 자치경찰실무협의회'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군민 생활 속 안전 문제 해결과 지역 맞춤형 치안 대책 마련을 위한 '2026년 제3차 자치경찰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치경찰실무협의회는 지역 내 치안 현안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및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주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체로 알려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범죄예방 강화구역 시설물 보수, 여성 1인 점포 안심장비 설치, 영광터미널시장 인근 보행로 개선 등 생활안전과 직결된 3개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범죄예방 환경 개선, 여성 소상공인 보호, 보행자 안전 확보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검토하며, 각 안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계부서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역 안전 문제는 관계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영광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종수 기자
자치경찰실무협의회는 지역 내 치안 현안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및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주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체로 알려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범죄예방 강화구역 시설물 보수, 여성 1인 점포 안심장비 설치, 영광터미널시장 인근 보행로 개선 등 생활안전과 직결된 3개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범죄예방 환경 개선, 여성 소상공인 보호, 보행자 안전 확보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검토하며, 각 안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계부서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역 안전 문제는 관계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영광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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