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어린이집 보육 환경 개선… 90곳 지원
관내 어린이집 90곳 교재교구비 지원
1곳당 최소 105만원~최대 130만원
1곳당 최소 105만원~최대 130만원
입력 : 2026. 08. 24(월) 13:1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관내 어린이집의 보육 환경을 개선하고, 영유아에게 다양한 교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교재교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는 교재와 교구를 구매해 놀이 및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은 교육 활동에 필요한 교재·교구 구입 부담을 줄이고 보육 환경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영유아들은 더욱 풍부한 놀이와 학습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6월 말 기준 어린이집을 설치·운영 중이며, 현원 2명 이상인 관내 어린이집이다.
다만 직장 어린이집 중 공공기관 및 고용보험 기금에서 운영비를 지원받는 곳, 영유아보육법 위반으로 행정처분 중인 어린이집, 현원이 1명 이하인 어린이집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관내 어린이집은 총 90곳으로 파악되며, 현원 및 어린이집 규모를 고려해 1곳당 최소 105만원에서 최대 130만원까지 교재교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어린이집은 지원받은 예산으로 놀이 및 교육 활동에 필요한 교재와 교구를 구입해 보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구매 후 정산서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어린이집 교재와 교구는 영유아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또래와의 놀이 및 상호작용을 돕는 등 일상적인 보육 활동에서 활용도가 높다”며, “이번 지원이 어린이집 교육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박종수 기자
남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는 교재와 교구를 구매해 놀이 및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은 교육 활동에 필요한 교재·교구 구입 부담을 줄이고 보육 환경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영유아들은 더욱 풍부한 놀이와 학습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6월 말 기준 어린이집을 설치·운영 중이며, 현원 2명 이상인 관내 어린이집이다.
다만 직장 어린이집 중 공공기관 및 고용보험 기금에서 운영비를 지원받는 곳, 영유아보육법 위반으로 행정처분 중인 어린이집, 현원이 1명 이하인 어린이집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관내 어린이집은 총 90곳으로 파악되며, 현원 및 어린이집 규모를 고려해 1곳당 최소 105만원에서 최대 130만원까지 교재교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어린이집은 지원받은 예산으로 놀이 및 교육 활동에 필요한 교재와 교구를 구입해 보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구매 후 정산서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어린이집 교재와 교구는 영유아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또래와의 놀이 및 상호작용을 돕는 등 일상적인 보육 활동에서 활용도가 높다”며, “이번 지원이 어린이집 교육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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