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숲체원, 다문화가정 64명 숲체험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부산광역시 다문화가정 교류의 장
숲속 퀴즈, 영화관 등 참여자 소통 및 역량 강화
숲속 퀴즈, 영화관 등 참여자 소통 및 역량 강화
입력 : 2026. 08. 24(월) 22:00

국립나주숲체원 다문화가정 숲체험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은 8월 21일부터 다문화가정 64명을 대상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연계하여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다문화가정과 타 지역인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이 만나 연대를 강화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퀴즈 풀이, 숲속 모기장 영화관, 사회참여를 위한 의료분야 통·번역 역량강화 워크숍 등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을 활발히 하고 구성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이 자연스럽게 만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다문화가정과 타 지역인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이 만나 연대를 강화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퀴즈 풀이, 숲속 모기장 영화관, 사회참여를 위한 의료분야 통·번역 역량강화 워크숍 등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을 활발히 하고 구성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이 자연스럽게 만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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