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용방면, '민관 합동' 안전 주거환경 개선 추진
취약계층 35가구,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용품 지원
현장 중심 통합 복지서비스 구축
현장 중심 통합 복지서비스 구축
입력 : 2026. 08. 26(수) 14:18

구례군 용방면, 민관 합동 안전 주거환경 개선사업
구례군 용방면은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방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9생활안전순찰대, 의용소방대 등 여러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진행했다. 참여 기관들은 총 35가구를 방문, 연기감지기, 과부하 차단 멀티탭, 소화패치 등을 설치하고 화재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복지와 안전을 동시에 살피는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복지기동대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화재 예방을 동시에 지원하며 한층 강화된 통합형 복지 서비스를 실현했다.
전귀훈 용방면 복지기동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하여 지역 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종수 기자
이번 사업은 용방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9생활안전순찰대, 의용소방대 등 여러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진행했다. 참여 기관들은 총 35가구를 방문, 연기감지기, 과부하 차단 멀티탭, 소화패치 등을 설치하고 화재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복지와 안전을 동시에 살피는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복지기동대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화재 예방을 동시에 지원하며 한층 강화된 통합형 복지 서비스를 실현했다.
전귀훈 용방면 복지기동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업하여 지역 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