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 '장애예방' 캠페인 실시
150여 명 참여, 후천적 장애 예방 집중
일상 안전수칙 실천 중요성 강조
일상 안전수칙 실천 중요성 강조
입력 : 2026. 09. 21(월) 21:54

전남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 장애예방 캠페인
(사)전남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지회장 최형철)는 지난 21일 중마시장 앞 사거리에서 ‘장애발생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 추락사고, 산업재해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후천적 장애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사)전남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 회원과 지역 장애인 기관·단체, 의용소방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통해 사고로 인한 장애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최형철 (사)전남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장은 “장애는 누구에게나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와 (사)전남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는 매년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왔으며, 장애인식 개선과 척수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박종수 기자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 추락사고, 산업재해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후천적 장애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사)전남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 회원과 지역 장애인 기관·단체, 의용소방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통해 사고로 인한 장애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최형철 (사)전남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장은 “장애는 누구에게나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와 (사)전남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는 매년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왔으며, 장애인식 개선과 척수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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