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 조합회의와 복지시설 9곳 추석 위문품 전달
여수·순천·광양시, 경남 9개 시설에 쌀·생활용품 지원
입력 : 2026. 09. 22(화) 11:18

광양경자청-조합회의, 추석 맞아 복지시설 위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의장 김정희) 위원들과 함께 추석을 맞아 지난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광양만권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상 사회복지시설은 여수시농아인협회, 사랑샘, 광영사랑노인복지센터, 섬진강사랑의집 등 여수·순천·광양시 각 2개소와 경남 3개소 등 총 9개소로 파악됐다.
광양경자청과 조합회의 위원들은 각 시설의 수요를 반영해 쌀과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또한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을 만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 추석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정희 광양경자청 조합회의 의장은 “광양만권의 발전은 이곳에서 살아가는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뜻이 있다”며 “조합회의도 광양경자청과 함께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구미정 순천 사랑샘 원장은 “각자의 목표와 희망을 존중하며 자신이 원하는 생활을 꾸려갈 수 있도록 재활과 사회참여를 돕겠다”며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고마움을 느낀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개청 이후 약 20년간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수 기자
대상 사회복지시설은 여수시농아인협회, 사랑샘, 광영사랑노인복지센터, 섬진강사랑의집 등 여수·순천·광양시 각 2개소와 경남 3개소 등 총 9개소로 파악됐다.
광양경자청과 조합회의 위원들은 각 시설의 수요를 반영해 쌀과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또한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을 만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 추석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정희 광양경자청 조합회의 의장은 “광양만권의 발전은 이곳에서 살아가는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뜻이 있다”며 “조합회의도 광양경자청과 함께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구미정 순천 사랑샘 원장은 “각자의 목표와 희망을 존중하며 자신이 원하는 생활을 꾸려갈 수 있도록 재활과 사회참여를 돕겠다”며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고마움을 느낀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개청 이후 약 20년간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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