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전남연수원, 설 맞아 '따뜻한 나눔'
행정전문리더과정 교육생 24명, 담양 혜림복지관 봉사
환경 정리 및 체험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환경 정리 및 체험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입력 : 2026. 09. 23(수) 15:18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교육연수원(원장 김병인) 제25기 행정전문리더과정 교육생들이 명절을 앞두고 담양혜림종합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22일,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교육생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방문했다. 교육생 24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복지관 내외부 환경정리, 이용자와 함께하는 미술활동 및 체육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복지관 내·외부 환경정리 활동으로 유리창을 닦고 식당과 요리교실을 청소했으며, 주간활동실에서는 이용자들과 함께 미술활동을, 단기보호센터에서는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시설 환경 정리와 더불어 복지관 이용자들과 직접 활동하며 소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생들은 활동별로 역할을 나누고 서로 협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교육생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해 직접 봉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인 연수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교육생들이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공직자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수 기자
이들은 22일,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교육생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방문했다. 교육생 24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복지관 내외부 환경정리, 이용자와 함께하는 미술활동 및 체육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복지관 내·외부 환경정리 활동으로 유리창을 닦고 식당과 요리교실을 청소했으며, 주간활동실에서는 이용자들과 함께 미술활동을, 단기보호센터에서는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시설 환경 정리와 더불어 복지관 이용자들과 직접 활동하며 소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생들은 활동별로 역할을 나누고 서로 협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교육생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해 직접 봉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인 연수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교육생들이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공직자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