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 호텔조리베이커리, 국내 최초 '에꼴 뒤카스' 연수 성료
재학생 10명, 프랑스 에꼴 뒤카스 조리연수 성료
프렌치 파인다이닝 글로벌 역량 강화 초점
프렌치 파인다이닝 글로벌 역량 강화 초점
입력 : 2026. 09. 23(수) 10:18

초당대, 국내 최초 에꼴 뒤카스 조리연수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가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 교육기관 에꼴 뒤카스(Ecole Ducasse)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조리교육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초당대학교는 지난 6월 25일 에꼴 뒤카스와 글로벌 조리교육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교육을 경험할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선발된 재학생 10명은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조리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에꼴 뒤카스의 교육환경에서 프렌치 파인다이닝을 중심으로 식재료 이해와 활용, 조리공정, 플레이팅, 서비스, 위생관리, 팀워크 등 글로벌 조리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실무역량을 직접 경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세계적인 조리교육기관의 교육방식과 현장 중심의 조리문화를 체험하고, 에꼴 뒤카스 교육이수증을 취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연수에 참가한 3학년 이선호 학생은 “프랑스 현지에서 조리교육을 받으면서 학교에서 배운 조리기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며 “세계적인 조리환경을 직접 경험한 만큼 앞으로 더 넓은 무대에 도전하고 싶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현수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국내 교육을 넘어 세계적인 조리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에꼴 뒤카스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렌치 파인다이닝 교육, 해외 조리연수, 글로벌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는 국내 대학의 실무교육과 세계적인 조리교육기관의 글로벌 교육을 연계해 차별화된 조리교육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학생들에게 ‘배움·경험·이수·자신감’이라는 네 가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조리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선발된 재학생 10명은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조리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에꼴 뒤카스의 교육환경에서 프렌치 파인다이닝을 중심으로 식재료 이해와 활용, 조리공정, 플레이팅, 서비스, 위생관리, 팀워크 등 글로벌 조리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실무역량을 직접 경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세계적인 조리교육기관의 교육방식과 현장 중심의 조리문화를 체험하고, 에꼴 뒤카스 교육이수증을 취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연수에 참가한 3학년 이선호 학생은 “프랑스 현지에서 조리교육을 받으면서 학교에서 배운 조리기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며 “세계적인 조리환경을 직접 경험한 만큼 앞으로 더 넓은 무대에 도전하고 싶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현수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국내 교육을 넘어 세계적인 조리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에꼴 뒤카스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렌치 파인다이닝 교육, 해외 조리연수, 글로벌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는 국내 대학의 실무교육과 세계적인 조리교육기관의 글로벌 교육을 연계해 차별화된 조리교육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학생들에게 ‘배움·경험·이수·자신감’이라는 네 가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조리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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