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학급 아동·청소년 '맞춤 희망 꾸러미'
'복지플러스(+) 공모사업'으로 맞춤형 물품 지원
아동·청소년 건강한 성장, 자존감 향상 초점
아동·청소년 건강한 성장, 자존감 향상 초점
입력 : 2026. 10. 26(월) 14:18

신안군 지도읍, 특수학급 아동·청소년 '맞춤 희망 꾸러미'
신안군 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용범)가 지난 22일 관내 초·고등학교 특수학급 아동·청소년들에게 ‘맞춤형 희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꾸러미는 신안군복지재단의 「2026년 복지플러스(+) 공모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필요와 취향을 반영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 및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교사들은 사전에 대상 학생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한 물품과 희망 사항을 면밀히 파악했다. 이를 바탕으로 겨울 패딩, 방한 장갑, 모자 등 방한용품을 비롯해 학생들이 평소 원했던 물품과 간식 등으로 맞춤형 꾸러미를 구성했다.
특히 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여 개개인의 선택과 취향을 존중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용범 민간위원장은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필요한 물품과 원하는 선물을 준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고 밝게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송현중 지도읍장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개성과 바람을 존중받고, 차별 없이 자신의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모든 아이가 따뜻한 돌봄 속에서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필요와 취향을 반영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 및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교사들은 사전에 대상 학생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한 물품과 희망 사항을 면밀히 파악했다. 이를 바탕으로 겨울 패딩, 방한 장갑, 모자 등 방한용품을 비롯해 학생들이 평소 원했던 물품과 간식 등으로 맞춤형 꾸러미를 구성했다.
특히 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여 개개인의 선택과 취향을 존중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용범 민간위원장은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필요한 물품과 원하는 선물을 준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고 밝게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송현중 지도읍장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개성과 바람을 존중받고, 차별 없이 자신의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모든 아이가 따뜻한 돌봄 속에서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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