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중앙동 '2026 천태만상 어울림' 마을 축제 성황
주민 500여 명 소통·화합의 장
다채로운 공연, 체험, 먹거리 풍성
다채로운 공연, 체험, 먹거리 풍성
입력 : 2026. 10. 26(월) 17:00

순천시 중앙동 2026년 천태만상 어울림 마을 축제
순천시 중앙동(동장 이전근) 주민자치회(회장 김영주)는 지난 23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중앙동 천태만상 어울림 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풍성한 먹거리로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해 난타, 합창, 서예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주민 노래자랑과 네일아트·페이스페인팅 등 참여형 프로그램, 정성껏 마련한 먹거리가 어우러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주민들은 행사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 웃고 즐겼다.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영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이 즐겁게 참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박종수 기자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풍성한 먹거리로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해 난타, 합창, 서예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주민 노래자랑과 네일아트·페이스페인팅 등 참여형 프로그램, 정성껏 마련한 먹거리가 어우러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주민들은 행사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 웃고 즐겼다.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영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이 즐겁게 참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