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추석 소비 활성화' 진도아리랑상품권 특별할인
상품권 할인율·한도 상향, 온누리상품권 환급까지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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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 08. 25(화) 18:00

진도군 추석맞이 진도아리랑상품권 특별할인
진도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9월 1일부터 진도아리랑상품권 특별할인 및 소비 촉진 행사를 추진한다.
진도아리랑상품권 특별할인은 카드형과 모바일형의 경우 결제 시 캐시백 방식으로 기존 12% 적립 혜택을 17%로 확대한다. 지류형은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며, 기존 5% 할인율은 10%로 늘어난다.
이번 특별할인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카드형과 모바일형 상품권은 ‘전용 앱(CHAK)’을 통해 구매(충전)할 수 있다.
진도군은 9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상품권 구매 한도를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연 6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한다. 이는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계획이다.
아울러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도상설전통시장과 ‘쌍정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진도아리랑수산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 환급받을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한다. 이는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이용 소비자를 위한 혜택이다.
한편,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추석맞이 외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9월 21일부터 15,000원 이상 결제 시 4,000원 할인쿠폰을 소비자에게 지급하여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추석맞이 특별할인과 소비 촉진 행사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명절 부담을 덜어주기를 바란다"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수 기자
진도아리랑상품권 특별할인은 카드형과 모바일형의 경우 결제 시 캐시백 방식으로 기존 12% 적립 혜택을 17%로 확대한다. 지류형은 선할인 방식으로 판매되며, 기존 5% 할인율은 10%로 늘어난다.
이번 특별할인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카드형과 모바일형 상품권은 ‘전용 앱(CHAK)’을 통해 구매(충전)할 수 있다.
진도군은 9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상품권 구매 한도를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연 6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한다. 이는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계획이다.
아울러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도상설전통시장과 ‘쌍정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진도아리랑수산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 환급받을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한다. 이는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이용 소비자를 위한 혜택이다.
한편,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추석맞이 외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9월 21일부터 15,000원 이상 결제 시 4,000원 할인쿠폰을 소비자에게 지급하여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추석맞이 특별할인과 소비 촉진 행사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명절 부담을 덜어주기를 바란다"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