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 고흥 어르신 돌봄 5곳 방문
송형곤 의장, 고흥 노인복지시설 5곳 방문
어르신 안부 살피고 돌봄 종사자 격려
어르신 안부 살피고 돌봄 종사자 격려
입력 : 2026. 09. 22(화) 18:18

송형곤 의장, 고흥 어르신 돌봄 현장 방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2일 고흥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돌봄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 의장은 이날 고흥효나누리재가복지센터, 봉두요양원, 고흥군노인전문요양원, 원광녹동효도마을, 도양노인복지센터 등 5곳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하며 돌봄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에게 명절의 정을 전하는 마음과 함께, 연휴에도 일상을 지키며 돌봄을 이어가는 종사자들의 수고에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송형곤 의장은 “명절에도 어르신들의 하루가 평온하게 이어지는 것은 곁을 지켜주시는 종사자 여러분의 손길 덕분”이라며 “그 따뜻한 수고가 당연한 일로 여겨지지 않고 제대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필요한 지원과 제도를 세심히 살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과 종사자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현장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수 기자
송 의장은 이날 고흥효나누리재가복지센터, 봉두요양원, 고흥군노인전문요양원, 원광녹동효도마을, 도양노인복지센터 등 5곳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하며 돌봄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에게 명절의 정을 전하는 마음과 함께, 연휴에도 일상을 지키며 돌봄을 이어가는 종사자들의 수고에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송형곤 의장은 “명절에도 어르신들의 하루가 평온하게 이어지는 것은 곁을 지켜주시는 종사자 여러분의 손길 덕분”이라며 “그 따뜻한 수고가 당연한 일로 여겨지지 않고 제대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필요한 지원과 제도를 세심히 살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과 종사자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현장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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