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김대중 교육감, 문산초등학교 '현장 안전' 살폈다
학생·학교 중심 안전 지원 강화 방안 점검
CCTV 확대, 안심 승하차존 설치 건의 접수
CCTV 확대, 안심 승하차존 설치 건의 접수
입력 : 2026. 09. 22(화) 18:18

김대중 교육감의 문산초 현장 안전 점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지난 22일 오전 광주 북구 문산초등학교를 찾아 등굣길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교와 학생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학교 안팎의 안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지원 방안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김 교육감은 등굣길 맞이행사에 이어 학교 곳곳을 순회하며 시설 현황, 교육활동 운영 상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
문산초등학교는 '무지갯빛 꿈 찾기', '기후생태환경 자치학교', 체육교육, 문화예술교육 등을 특색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방과후교육, 맞춤형 프로그램, 돌봄교실 등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현장에서는 학교 건물 내 CCTV 설치 확대와 학교 앞 차량 문제 해소를 위한 '안심 승하차존' 설치 지원 등이 건의됐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촘촘한 정책을 구축하겠다"며 "학교가 행정적 절차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교육활동과 학생 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소통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수 기자
이번 방문은 학교 안팎의 안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지원 방안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김 교육감은 등굣길 맞이행사에 이어 학교 곳곳을 순회하며 시설 현황, 교육활동 운영 상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
문산초등학교는 '무지갯빛 꿈 찾기', '기후생태환경 자치학교', 체육교육, 문화예술교육 등을 특색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방과후교육, 맞춤형 프로그램, 돌봄교실 등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현장에서는 학교 건물 내 CCTV 설치 확대와 학교 앞 차량 문제 해소를 위한 '안심 승하차존' 설치 지원 등이 건의됐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촘촘한 정책을 구축하겠다"며 "학교가 행정적 절차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교육활동과 학생 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소통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0801thebett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