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여수시의회 주행사장 최종 점검
폭염·기상악화 대비 대책
관람객 편의시설 최종 점검
관람객 편의시설 최종 점검
입력 : 2026. 08. 25(화) 17:18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점검하는 여수시의회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신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10여 일 앞둔 지난 24일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방문, 박람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박람회 개막에 앞서 주행사장 운영 준비 상황과 관람객 안전 및 편의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 보완을 당부하고자 진행됐다.
위원회는 행사 준비 현황을 보고받아 폭염 대비 안전대책과 화장실, 휴게시설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인했다. 주요 관람 동선, 교통대책, 전시관 내부 시설, 비상 대응체계도 점검 대상이었다. 특히 폭염과 태풍 등 기상악화에 대비한 관람객 안전관리 대책 마련과 행사장이 폐쇄될 경우를 대비한 입장권 반환 등 후속 조치 매뉴얼 사전 마련을 주문했다.
정신출 위원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세밀하게 준비해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 없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의시설과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종수 기자
이번 현장 점검은 박람회 개막에 앞서 주행사장 운영 준비 상황과 관람객 안전 및 편의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 보완을 당부하고자 진행됐다.
위원회는 행사 준비 현황을 보고받아 폭염 대비 안전대책과 화장실, 휴게시설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인했다. 주요 관람 동선, 교통대책, 전시관 내부 시설, 비상 대응체계도 점검 대상이었다. 특히 폭염과 태풍 등 기상악화에 대비한 관람객 안전관리 대책 마련과 행사장이 폐쇄될 경우를 대비한 입장권 반환 등 후속 조치 매뉴얼 사전 마련을 주문했다.
정신출 위원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세밀하게 준비해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 없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의시설과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0801thebetter@naver.com
